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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뉴스 보셨나요? 

    구로 콜센터, 구로구 콜센터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었죠.. 당연히 이 시점에 지역이 검색어로 떠오르면 코로나19에 관한 내용 인것을 짐작 하였습니다. 

    어제 까지만 해도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라고 정부에서 발표하면서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오늘 구로구 콜센터에서 7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코로나19 날이 가면 갈 수록 더 무섭네요.

    한국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이란 등 확진자가 더욱 늘어나고 사망자 또한 많은 나라가 있는데 이 상황에서 왜 who는 팬데믹 상황을 선포하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팬데믹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팬데믹이란?

    팬데믹은 그리스어로 'pan'은 '모두', 'demic'은 '사람' 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이 단어릅 합치게 되면 'pandemic'이 됩니다. 즉,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 모든 사람이 감염된다는 뜻입니다.

    펜데믹(pandemic)은 인플루엔자 대유행 단계별 구분으로 봤을 때 가장 심각한 6단계에 속합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pandemic)의 위협이 매우 현실화 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과거 팬데믹

    과거 팬데믹이 선포 된 상황으로는 2009년 '신종 플루'로 불렸던 인플루엔자A(H4N1)유행 당시에도 WHO는 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또한 1918년 전세계를 휩쓴 스페인 독감 확산도 팬데믹이었습니다. 팬데믹의 원조는 14세기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흑사병입니다.


    신종플루의 사망 환자는 20만명(추정), 스페인 독감은 5,000만명, 흑사병은 7,000만명의 사람이 사망하였습니다. 2020년 3월 10일 기준 코로나19 전세계 사망자는 4000명 입니다. 치사율이 낮기 때문에 팬데믹 선언을 하지 않는걸까요? 

    팬데믹이 선언 된다면 경제적, 정치적, 행정적으로 국가 간 큰 타격이 있기 때문에 선언을 망설이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한국의 상황

    한국의 상황은 확진자 7,513명 사망자 60명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이 둔화 되는 상태라고 정부는 발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코리아빌딩 11층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현재까지 70명)되었습니다. 매일 16시에 발표 되던 자료가  공개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확진률은 감소가 아닌 증가 된다고 판단 됩니다.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원인

    콜센터의 업무 특성상 마스크 착용이 쉽지 않고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협소한 공간 탓에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이 높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콜센터는 도서관처럼 칸막이 책상이 여러개 붙어 있는 형태인데 또 지속적으로 말을 해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말을하면 얼마나 많은 침이 튀었을까요.. 또한 밥도 나눠먹기도 하였다고 하니 감염 위험이 더욱 높을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에서 발생한 가장 큰 집단 감염"이라며 "콜센터와 같이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서 밀접해 근무하는 환경을 가진 모든 업체를 파악해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사전방역과 철저한 감염관리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더이상 구로 콜센터와 같은 집단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예방합시다!

    벌써 코로나19로 떠들썩한지 50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해서 이 사태를 빠른 시일내에 해결 해야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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