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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Hot Issue

정인이 재판 생중계 정리

by 급상승 이슈 2021. 1. 13.

정인이 재판 생중계 정리

안녕하세요. 급상승 이슈입니다.

다들 정인이 사건 기억하시나요?

입양부모가 16개월 된 정인이를 살해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분노를 일으킨 사건인데요.

정인이 사건에 대해서 혹시 모르신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1/03 - [Life/Hot Issue] - 정인아 미안해 사건 총정리 (+진정서)

작년 1016개월 된 정인이는 양부모에게 무참히 살해 당합니다.

정인이 사건에 대해 20211131030

양부모가 죗값을 치루는 시간, 정인이 재판 하는 날입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재판장 신혁재)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아동복지법 위반(상습아동학대·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유기·방임)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부 안모씨의 첫 공판을 진행하였습니다.

정인이 재판은 국민적 관심이 높았기 때문에

서울남부지법에서 생중계로 진행 되었는데요.

정인이 재판 생중계 방청 가능한 좌석은 51석이였습니다.

정인이 재판에 813명이 응모하였습니다.

정인이 재판에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는데요.

정말 화가나는 이 사건 재판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정인이 재판 생중계 - 양모 인정하지 않는 죄

정인이 재판이 있던 2021년 1월 13일 재판에서 양모는 죄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양모는 "피해자가 밥을 먹지 않는다는 점에 화가 나 누워 있는 피해자의 배와 등을 손으로 밀듯이 때리고,

아이의 양팔을 잡아 흔들다가 가슴 수술 후유증으로 떨어뜨린 사실이 있다"면서도

"장기가 훼손될 정도로 강한 둔력을 행사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 좌측 쇄골 골절과 우측 늑골 골절 등과 관련한 일부 학대 혐의를 인정했지만,

후두부와 우측 좌골 손상과 관련된 학대 혐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양부모가 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수도 없이 이야기했고

재판부에 반성문도 제출했다"고 합니다.

 

 

정인이 재판 생중계 - 정인이 유모차 영상

TV조선은 정인이 유모차 관련 영상을 보도하였습니다.

출처 : TV조선 유튜브

양부가 다니던 회사의 엘리베이터 CCTV 영상에는

양모와 유모차에 있는 정인이, 그리고 양모의 첫째 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양모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유모차를 거칠게 안으로 밀었습니다.

유모차는 그대로 벽에 부딪혔고 타고 있던 정인이는 목이 뒤로 꺾였고 불안함을

느낀 정인이는 어느새 손으로 유모차 손잡이를 꼭 잡고있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다시 열리자 양모는 또 유모차를 세게 밀었고

정인이는 뒤로 넘어졌습니. 그 충격으로 두 다리가 잠시 들리기도 했습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유모차를 꽉잡은 두손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진짜 악마다 엄중 처벌했으면 좋겠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손을 놓지 못할까 영상을 보니 너무 화가난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정인이 재판 생중계 - 살인죄 적용

정인이 재판에서 16개월 된 정인이를 살해한 양모 장모씨에게 검찰이 살인죄를 적용하였습니다.

살인죄를 적용하려면 범인이 피해자를 죽이겠다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고

사망에 이를 만한 위력을 가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기소 이후

법의학자 등의 검토를 거쳐 살인 혐의를 주위적 공소사실로 정했고 사인을 감정한

부검의와 법의학 교수의 의견 등 자료를 추가로 제출한다"고 검찰이 말했습니다.

피고인 측이 혐의를 부인하면서 재판은 증인신문 절차에 돌입했고 검찰 측은

정인양의 사인을 감정했던 법의학자와 사망 당일

'' 하는 소리를 들었던 이웃 등 17명의 증인을 신청했습니다.

정인이 재판 결과는 정인이 사망 가능성 알고도 발로 밟은

양모 장모씨의 살인죄 적용이 되었습니다.

 

 

다음 재판은 217일이라고 합니다.

정인이 양모가 더 큰 벌 받기를 원합니다.

정인이 양부모는 정말 악마같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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